<깐깐한 미식가> 2회 강진의 국수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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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
-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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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록일
- 2016-10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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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회수
- 530
<깐깐한 미식가> 두번째 편 강진의 국수집이야기입니다.
백양국수 공장: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11길 46-2 (전화063-642-2339)
백양국수는 햇볕에 국수를 말립니다, 5일가까이 말리고 숙성시키고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국수입니다.
기계건조에 비해 국수가 두껍고 씹는 맛이 입에 오래남습니다. 햇볕때문인지 소화가 잘됩니다.
행운집: 전북 임실군 강진면 호국로 14-12 강진시장(063-643-3327)
방송에 나온 주인공 할머니^^ 물국수와 비밈 등 국수에 돼지머리를 공짜로 줍니다.
할매국수: 전북 임실군 강진면 호국로 14-12 강진시장(010-9185-3174)
주인공 행운집 옆집인데 행운집만 방송나오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습니다. 제가 행운집 국수를 두그릇이나 먹고
이집으로 갔을때 할머니 표정이 어찌나 복합적이든지^^ "아니 두그릇이나 먹고 여기 오면 배가 불러 우리께 맛이 있나?" 하시면서도
즐거워 하셨습니다. 일흔 넘은 할머니도 샘이 나셔서 ㅋ ㅋ. 근데 이집 비빔국수 맛있습니다. 어쩌면 더 맛있습니다
가시면 꼭 두집 다 들리세요^^
